* 해당 차량은 상담신청이 불가합니다.







뒷태미남 붕붕이입니다 20대의 젊음을 잘 만족시켜주고 있는…근데 밟고 다니는 편이 아니라 3.3에 대한 욕심은 없는데 가끔 빗길이나 커브길에서 4륜에 대한 욕심은 납니다 ㅠㅠ 너무 무서워요



여러 단점도 있지만(단종된 것, 실내 잡소리, 연비, 양카이미지? 등등) 그래도 국산차 기준 괜찮은 디자인,성능 등 장점도 많습니다 특히 이 가격에 이런 출력을 가진 6기통 차를 타 볼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 아닐까 합니다. 국산치곤 판매량 저조로 인해 도로 위에서.흔치 않다는 부분도 제겐 장점이었네요 대신 다음 차 생각할때 적어도 스팅어 보다 성능 좋은 차를 자꾸 보게 되어 분수에 넘치는 차만 보이게 되네요


3.3 스팅어 기아의 역작 진짜 뭐 말할필요없이 이 성능에 재미를 느끼려면 외제차로는 8천이상 줘야할만큼 가성비는 넘치는 차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기아”라는 차의 한계가 느껴짐이 있다 . 감가생각안하고 마지막 스팅어 트리뷰트라는 메리트가 있음에 재밌게타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