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연비도 좋고 서스펜션의 반응성도 좋다
- 단점가솔린은 왜 없지?
- 출고가3,990 만원
- 할인가-0.0%-0 만원3,990 만원
- 프로모션 할인가-0.0%-0 만원3,990 만원
* 해당 차량은 상담신청이 불가합니다.
주요 정보


- 연료디젤

- 배기량1,560cc

- 연비14.2km/ℓ

- 엔진형식4기통 1.6L 디젤

- 엔진 최고출력120ps/3,500rpm

- 엔진 최대토크30.6kg·m/1,750rpm

- 변속기자동 6단

- 타이어215/55R17

- CO2배출량138g/km

- 공차중량1,610kg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옵션
컴바이너 HUD
윈드쉴드 HUD
경사로 밀림 방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로유지 보조
자동긴급제동
충돌 회피 보조
차로이탈 경고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운전석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앞)
사이드 에어백 (뒤)
커튼 에어백
동승석 에어백
전자제어 서스펜션
에어 서스펜션
이미지

오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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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0




지금은 차량을 판매했지만, 다시 떠올려도 기억에 남는 차입니다. 솔직히 요즘 기준으로 보면 디젤 차량이라는 점도 아쉽고, 감가상각도 상당한 편입니다. 편의사양 역시 국산 동급 차량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조 508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디자인입니다. 지금 봐도 독특한 패스트백 실루엣과 프레임리스 도어는 쉽게 질리지 않았고, 어디를 가도 흔히 볼 수 없는 존재감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쫀득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감은 운전하는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무엇보다 연비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내에서는 무난하고, 고속도로에서는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제성이 뛰어났습니다. 고유가 시대에 장거리 운행이 많다면 체감 만족도가 더욱 큰 차량입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차는 아니지만,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 그리고 경제성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한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꼬댁


4.3



4.3




오너배지 달고 싶어 리뷰 올려봅니다. 제 차는 희소해서 리뷰가 많지 않더라구요.ㅎ 17년식 508 알뤼르 1.6(색상 알텐스 그레이) 으로 정가 3,990 에서 할인받아 3,300 정도에 구매했습니다.(취등록세 제외) 당시 구매를 고려하던 말리부(할인 10만원)보다 쌌고, 알티마보단 500정도 비쌌습니다. 알티마가 2,700이라 구매 직전까지 갔다가 문짝 두께와 핸들링의 차이로 최종결정하게 되었죠. 타다보면 뼉다구가 딴딴한 느낌이 듭니다. 예전 뉴스에서 부산의 어느 내리막길을 508이 쏘면서 신호등 들이박은 게 나왔었는데 차체가 너무 멀쩡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랑스차는 1도 몰랐고 온라인상 평판이 자자했던지라 그냥 알티마 사야지 하며 알티마 시승 후 지나가는데 우연히 푸조매장이 보여 시승이나 한번 할까? 했다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보기 힘들어 간혹 같은 모델 만나면 특히나 반가워요.ㅋㅋ

- 실버펠린

3.8



3.8




차는 잘만든거 같은데 옵션이랄게 없고 엄청 좁아서... 전 혼자타니까 만족하지만 친구들 가끔타면 #&!~? 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