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만에 첫 차 구매했는데 마치 캡틴아메리카마냥 얼음속에 잠들다가 눈 뜬 신세계경험중입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되네요ㅎㅎ 매일 출.퇴근이 설레고 재밌게 운전하고 있습니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만족해요


정숙성 좋습니다. 여러 유투브 시승기에서 승차감이 좋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독일차보다는 못하다생각 합니다. 기존 bmw1대 폭바2대 보유.. 정숙성과 전비에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 합니다


하루 출퇴근 거리가 왕복 65km정도인데 카쿱 출고하고 두달 반만에 6500km 정도를 탔습니다. 이러다가 3년 13만키로탄 이전 gv80처럼 될거같아서 출퇴근용차로 하나 뽑았습니다. 완전 깡통에 핸들열선이랑 1열 열선통풍 들어간 컴포트 초이스인가 하나 넣고 뽑았는데 보조금 1350만 정도에 할인 380만해서 2년 뒤 반납조건으로 매달 35만원만 내는 조건인데 충전카드 80만원도 주고 괜찮네요. 전기차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음엔 i7이나 타이칸으로 기변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