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카니발도 울고 갈 공간 활용성
- 단점호불호 갈리는 외관 디자인
- 출고가6,759 만원
- 딜러 제공 혜택-2.0%-133 만원6,626 만원
- 국고 보조금-274 만원
- 지자체 보조금-82 만원
주요 정보


- 연료전기
- 주행거리(복합, 도심, 고속도로)복합 532km,

도심 578km,
고속도로 475km - 전비4.3km/kWh

- 배터리 용량110.3kWh
- 모터 최고출력218ps

- 모터 최대토크35.7kg.m

- 변속기-

- 타이어255/60R19

- 공차중량2,505kg

- 구동방식후륜구동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옵션
컴바이너 HUD
윈드쉴드 HUD(선택)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크루즈 컨트롤
차로유지 보조
자동긴급제동
충돌 회피 보조
차로이탈 경고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운전석 에어백
동승석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
전자제어 서스펜션
에어 서스펜션
후륜 조향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이미지

오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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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0




첫 전기차입니다. 공간감, 승차감, 편의성, 가성비? 등 여러면을 고려해봤을 시 이 금액에 대체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다른 차를 고르고 싶어도 전기차 중엔 없..) 저 역시 주니퍼 5999를 1월 5일에 계약해서 대란에 탑승한 상태였으나 차량인도 관련해서 설문조사도 안오고 기약이 없던터라 시승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타운카로 6시간 빌려서 타봤습니다. 첨엔 첫 전기차 시승에 테뽕이 스며들어 오? 차 잘 나가고 소프트웨어 기깔나네 좋다라고 생각했었지만 차를 탄지 4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승차감이 제 뇌를 상하로 흔들며 뽕으로부터 정신차리라고 하더라구요. 네..그때부터 허리가 조금씩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작은요철, 과속방지턱에 힘없이 흔들리고 있는 제 초라한 머리가 느껴졌습니다. 테슬라의 기깔난 소프트웨어를 포기하기 힘들었지만 가족차를 구입하는게 목적이었기에 제 이기심을 져버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애들이 크면 준중형급 해치백 차량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승차감은 개인적인 부분이 큰거니까 이해해주시기 바라고요. 각설하고 새차 사서 기분이 좋네요.
- loolllo


4.0



4.0




보조금및 개소세 할인 받으면 8천중반에 풀옵도 가능합니다. 크고 좋은차는 기본 억단위로 시작하는 시대에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느껴지고 크게 잘난건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부족함도 없는 괜찮은 차 같습니다. 특히 3열 공간과 폴딩시 트렁크 또한 매우 만족스럽고 실내가 넓은차가 필요하지만 금전적으로 여의치 않을때 나쁘진 않은 선택지 같습니다.

- 사랑마쵸

4.5



4.5




겟차 매니저를 통해 구매했고 아산출고장에서 출고와 차량등록은 직접 해보니 더 남다른 경험이었습니다ㅎ 더뉴그랜저페이스리프트(하이브리드) 5년차에서 갈아 탔는데 일반인 입장에서 사진으로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주행, 안전, 편의, 정숙, 공간에서 5점 만점에 4점이상 되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