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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주말동안 전시장 여기저기 돌아다녀본 후기 (조금 김)

정주영정신Lv 41
조회 수88

1. 렉서스 일본 브랜드 종특인지 매우매우 친절함 과장급 영업사원분이 응대해주셨는데 베테랑 느낌 물씬 궁금한 거 이것저것 물어봐도 막힘없이 안내해주심 nx350h 26년식 보러갔는데 할인은 없다고 함 ㅠㅠ 2. 볼보 XC60 보러 스타필드 전시장에 갔음 나를 멀뚱멀뚱 처다봄 (머쓱해서 내가 먼저 인사함) XC60 견적도 내보고 시승도 해보고 싶다 말씀드리니 시크한 태도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20분 있다가 견적서 하나 가지고 오더니 시승은 어려울거 같다고 함 머쓱하기도 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나왔음 3. 아우디 전시장에 응대해주는 사람이 없음 1차 당황 차 구경 10분 정도 하니 딜러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옴 Q5 견적을 내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 예약 고객님이 먼저 오셔서 이분 먼저 대응하고 알려준다고 함 다른분한테 받아도 괜찮다고 하니까 다른 영업사원은 시승 나가서 지금 바로 견적 내줄 사람이 없다고 함 OK하고 기다림 30분 기다려도 피드백이 없어서 빡쳐서 그냥 나왔음 4. BMW 회사 근처에 있는 바바리맨 모터스 방문함 영업사원분이 주임급이었는데 너무 친절하셨음 시승도 바로바로 해주시고 할인도 시원시원해서 그냥 그 자리에서 예약금 넣고 순번도 잡음 다음날 딜러한테 전화와서 벌써 배정된건가?!하고 기쁜 마음으로 받았는데 알고보니 제시한 할인가에서 50만원을 빼야할 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연락옴 지점장님이 반려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더 비싼 530e는 무조건 맞춰줄 수 있다 시전 본인이 무조건 맞춰준다고 해서 믿고 계약했는데 다음날 바로 오리발 내밀어서 빡쳐서 계약 취소했음 내 계약금 아직도 입금 안되는 중 ㅜㅜ 5. 마세라티 사실 살 돈도 없지만 그레칼레 전기차 할인 많이한다고 해서 궁금해서 보러감 영업사원분이 너무 친절하심, 근데 아쉽게도 그레칼레 전기차 재고 다 소진돼서 구매는 어렵다고 온 김에 시승이나 해보라고 함 시승했는데 너무 좋았음 승차감도 좋고 실내도 고급스럽고 뒷좌석도 X3, XC60, Q5보다 훨씬 넓어서 마음에 들었음 하지만 총알 부족으로 구매는 어렵..ㅜㅜ 그리고 마지막에 달력까지 챙겨주심 구매 고객도 아니었는데 잘 응대해주시고 선물도 챙겨주셔서 괜히 좀 죄송했음

아우디 Q5 25년식

45 TFSI 콰트로 S-라인

8,146만원
Q5
볼보 XC60 26년식

B5 AWD 울트라 다크

7,330만원
XC60
BMW X3 26년식

xDrive 30 M 스포츠 프로

8,390만원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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