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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차량 구매(?)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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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Lv 106
조회 수145

저는... 최근 몇 년간 현재 제 차에 대한 만족 때문인지.. 자금사정 때문인지.. 차 기변 또는 구매에 대한 니즈가 전혀 없다가.... 어제 뜬금없이.. 이러다가 갑자기 차가 필요할지도 모른다른 이유 없는 위기감(?)이 들어서... 신차와 중고차 몇 종을 미리 생각해두게 됐습니다~~🤣 그 중 쓸데없이 신중하게 몇 가지 차종을 추려보았습니다. [신차(기변, 전기차, 메인카)] 1. i4 m60 - 아직은 적응하기 힘든 노이어클라쎄 디자인이 나오기 전 디자인으로.. 이젠 뇌이징이 완료된 뉴트리아 디자인~😍 - 페리버전으로 50에서 60으로 업글이 되면서... 80토크 제로백 3.5초의 엄청난 성능 (신차 가격으로는 2배쯤 하는 현재 제 차(이트론GT)보다 제원상 성능은 더 강합니다.) - 현재 끝물 프로모션인지... 신차 가격 7500 정도의 엄청난 가성비 -하지만 구형 전기차 플랫폼으로 주행거리나 배터리 시스템이 구형이고 구형 BMW인포테인먼트 및 반자율주행 + 구닥다리 느낌의 실내 (vs. 신형 iX나 i7 실내에 비교해서)는 아쉬운 점이네요. 2. 폴스타4 듀얼모터 - 나름 많이 팔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지나가면 눈길이 갈 정도의 희소성이 유지되는 세련된 디자인 - 역시난 동급 프리미엄 전기차에서 성능대비 저렴(?)한 9천전후 가격으로 가성비 대장 - 신형 전기차 플랫폼과 신형 인포테인먼트로 최신차 느낌. +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내부 인테리어 - 개인 취향상 나한테는 너무 큰게 오히려 단점. [중고차(기추, 스포츠카, 세컨카)] 3. Z4 m40i 23년형 - 6500 정도의 가격대 - 오픈카 로망😍 - 곧 단종될 예정으로... 오히려 감가 방어가 완전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근거없이 제 맘대로 짐작됨.(예전 아우디 TT처럼) - 완전 구닥다리 실내에.. 가격과 차급대비 싼티나는 버튼재질.. 지나가는 박스터를 볼 때마다 들 후회(?).. 현재 차보다 느려져서 체감상 확실한 다운그레이드.. 이런건 좀 단점. 4. 718 박스터 4.0 GTS 21~23년형 - 현존하는 유일한 (신차가 기준) 2억 아래의 자연흡기 6기통 포르쉐 스포츠카 - 8천~1억 사이의 가격대 - 뚜따 로망+포르쉐 로망 동시 충족 가능😍 - 만성 불경기 때문인지.. 생각보다 제법 생긴 감가 덕분에 향후 감가는 오히려 적을지도...(근거 없음🤣) - 최대 단점... 그래봤자 911이 아니다...😭 뭐... 나름 제 취향에서 젤 끌리는 차 4종류는 이상와 같습니다. 제법 진지하게 고민하긴 했지만... 뭐 별로 진지하진 않습니다. 🤣 그냥 이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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