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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시중은행, 비금융 회사 인수 가능해진다..금융위 "금산분리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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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8Lv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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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대표적 금융규제인 '금산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결합 제한)'를 손본다.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의 융합을 촉진한다는 취지인데, 이에 따라 은행들의 플랫폼 등 비금융회사 인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또 기존 감독·검사 관행 개선도 금융권에 약속했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금융규제혁신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금융규제혁신회의 출범식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산업이 하나의 독자적인 산업으로서 역동적 경제의 한 축을 이루며 발전해 나가야 하는데, 규제가 발목을 잡아선 안 된다"며 "기존 제도와 관행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이며, 그 과정에 어떠한 것도 불가침의 성역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중은행, 비금융 회사 인수 가능해진다..금융위 '금산분리 완화'시중은행, 비금융 회사 인수 가능해진다..금융위 '금산분리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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