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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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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찰스Lv 23
조회 수101
최종거래가

9,0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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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첫 전기차입니다. 공간감, 승차감, 편의성, 가성비? 등 여러면을 고려해봤을 시 이 금액에 대체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다른 차를 고르고 싶어도 전기차 중엔 없..) 저 역시 주니퍼 5999를 1월 5일에 계약해서 대란에 탑승한 상태였으나 차량인도 관련해서 설문조사도 안오고 기약이 없던터라 시승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타운카로 6시간 빌려서 타봤습니다. 첨엔 첫 전기차 시승에 테뽕이 스며들어 오? 차 잘 나가고 소프트웨어 기깔나네 좋다라고 생각했었지만 차를 탄지 4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승차감이 제 뇌를 상하로 흔들며 뽕으로부터 정신차리라고 하더라구요. 네..그때부터 허리가 조금씩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작은요철, 과속방지턱에 힘없이 흔들리고 있는 제 초라한 머리가 느껴졌습니다. 테슬라의 기깔난 소프트웨어를 포기하기 힘들었지만 가족차를 구입하는게 목적이었기에 제 이기심을 져버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애들이 크면 준중형급 해치백 차량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승차감은 개인적인 부분이 큰거니까 이해해주시기 바라고요. 각설하고 새차 사서 기분이 좋네요.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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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할배운전이라 물렁한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승차감 물렁한 편이고, 성능형이라 출력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패밀리카 목적으로 구입한거다보니 제 목적에는 부합합니다. 한번 스포츠 모드로 달렸다가 마느님한테 스포티하게 욕 먹었습니다. 스포티한 주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렁해서 불호일거에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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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처음 출시됐을 때 이 차의 뒤를 보고 이걸 누가 사냐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누가"가 저였네요;; 앞옆은 괜찮습니다. 다만 뒤태가 터널입구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뇌이징 중입니다. 지금은 어..그래도 자꾸보니 괜찮네 정도입니다. 박명수님도 자꾸보니 저 사람 되게 못생겼네라고 생각하기뵈다 그냥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잖아요. 네..그렇잖아요..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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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각종 편의사양, 안전사양은 다 때려박았습니다. 나름 현대 플래그쉽 전기차니까요. 다만 디테일적인 측면에선 뭔가 아쉽네요. 그리고 최근에도 문제된 CCNC차량 차등 업데이트는 현대차 측에서 너무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적용될 플레오스 시스템이 도입되면 저도 똑같은 처지가 되겠네요.

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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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 부분에서는 깔게 없네요. 저희 아파트는 충전비도 싸서 완충해도 1.1만원입니다.(킹완속) 블루포인트로 받은 220만 포인트로 2~3년은 공짜 전기 넣을 예정입니다. 타이어 소모가 빨라서 이 부분이 내연기관차에 비해서 유지비는 더 들겠네요. ICCU문제가 완전히 해결된거 같진 않지만 보증이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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