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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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식 아반떼 AD


2,0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총점




4.0점
사회초년생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 곁을 지켜준 아방이 2천따리 치고는 꽤나 넓은 공간, 안정적인 주행, 단단한 서스로.. 도로 미세요철까지 전했던 첫 차네용. 처음 살때 멋도모르고 폐차할때까지 탄다그랬는데 ㅋㅋㅋ 흠..
성능




4.0점
주행성능은 차값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핸들링도 중간에 허당부분이 있지만 별로 단점이라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이 놈의 승차감 ㅜ 첫애까지는 어떻게든 버티다가 둘째 태어나고는 .. ㅜ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디자인




5.0점
디자인 지금봐도 5점이라고 생각해요. 색깔만 흰색으로 했으면 디자인도 꽤 좋고 지금 8세대 아반떼처럼 대놓도 벌브로 꼽주는 디자인 아니라서 좋았습니닿ㅎㅎㅎ 전면 후면 측면.. 아직도 맘에 드네요
옵션




2.0점
.. 수동 핸들 수동 좌석조정.. 운전석만 파워 윈도우.. 수동 트렁크.. 역시나 차값만큼이지만.. 그래도 옵션 많이 아쉬웠습니다. 디스플레이도.. 제법 빠르지만 너무 작기도 했구요 ㅎㅎ
유지관리




5.0점
고장한번 난적 없습니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타이어값 보험료.. 뭐 하나 많이 낸게 없네요. 유지비는 전기차랑 맘먹늘 정도로 생각합니다. 참 괜찮았네요 ㅎㅎ 초년생용으로는 진짜 딱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