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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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되기 전에 페라리 한번 타보자! 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막상 현실이 되니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페라리 마크만 봐도 심쿵하고 차량에 올라탔을땐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이 되고 배기소리를 들으며 운행할때는 황홀하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