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992.1 4s 카브리올레
911 22년식 카레라 4S 카브리올레
짧게 타고 보내준 992.1 4S CAB 지금은 보내줬지만 기록겸 리뷰로 남겨봅니다.
인생 처음으로 탔었던 뚜껑 열리는 포르쉐입니다. 동호회에서 992는 데일리로도 타기 부담없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는데 등 뒤에서 계속 걸걸거리는 배기음과 단단한 승차감 때문에 데일리로 타는건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매력적인 차량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992.2도 소유해보고 싶네요.
러시아 업자들이 감가없이 매입해준 덕분에 비용 손해없이 잘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