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시리즈 그란쿠페 M235 xDrive 프로 P1



4.3점
고성능 컴팩트 펀카의 신상, 고성능지향 펀카로도, 도심의 패션카로도, 적당히 2~3인가구까지 커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차. 컴팩트한 전장과 전폭으로 주차스트레스 걱정 없음. 다재다능함. BMW가 무슨 전륜이냐고? 타보면 알수있는 BMW 그대로의 맛.
5.0점
공식 제로백 4.9초보다 더 빠르게 나오는 실측 성능.(당연히 유럽판 221kW의 출력과 한국 내수판 233kW 라는 출력이 유의미한 결과라고 봄) 317마력이 일상에서 전혀 부족하지는 않음, 이전 세대 대비 없는 터보랙, 울컥거리지 않는 dct 등 확실히 업그레이드 됨.
4.0점
호불호 갈릴 수 있으나 실물이 훨씬 나음. 확실히 뒷태는 이전 세대 대비 훨씬 이뻐짐.(+ 쿼드배기팁!) 그란 "쿠페"라는 이름에서 보듯이 유려하게 떨어지는 쿠페의 패스트백 라인, 프레임리스도어 등 이쁨. 단점은 이전 세대 대비 너무 순둥해진 얼굴
5.0점
반자율 하만카돈 hud 마사지시트(?) 최신인포테인먼트, 어라운드뷰,전후방카메라 등 별의별거 다 들어감. 전자식 M서스펜션, M브레이크 등등 상품성 하나는 최고. 이중접합 유리로 이전세대대비 훨씬 조용한 실내. OS9, 형님차종들보다 먼저 적용된 최신 BMW 의 신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3.0점
고성능 지향이다보니 제법 오일/유종에 민감(Ron98 이상 고급유권장), 습식dct오일, xDrive의 4륜구동 디퍼런셜 오일 등등등 소모성 오일 잔뜩이라 유지관리에 예민하지 않거나 돈아깝다고 생각되면 아주 유지 어려움.(나 이래뵈도 고성능이야!) + (정비하는 입장 한정) 전륜기반에 세로배치엔진이라 정비공간이 아주 x 같음. 정비담당이 속으로 차주에게 쌍욕할수도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