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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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296 GTB
296 GTB 23년식 V6



40살 되기 전에 페라리 한번 타보자! 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막상 현실이 되니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페라리 마크만 봐도 심쿵하고 차량에 올라탔을땐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이 되고 배기소리를 들으며 운행할때는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5.0출고가3억 7,600 만원최종 거래가4억 4,700 만원평점
5.0
40살 되기 전에 페라리 한번 타보자! 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막상 현실이 되니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페라리 마크만 봐도 심쿵하고 차량에 올라탔을땐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이 되고 배기소리를 들으며 운행할때는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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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페라리 포르토피노 컨버터블 GT
포르토피노 23년식 컨버터블 GT



페라리는 페라리네요 승차감은 911과 거의 비슷한것 같고 차 사이즈는 훨씬 크게 느껴져서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911보다 힘이랑 배기가 월등하게 좋아 운전하는 재미가 더 좋네요 911은 캐쥬얼 페라리는 포멀한 느낌이네요 뚜껑이 하드탑이라 열고 닫는게 더 오래걸리고, 더 조심스러워서 약간 불편하긴 하나 디자인은 훨씬 이쁜 것 같습니다 911만 해도 그냥 사람들이 신경을 안썼는데 포르토피노는 다들 쳐다보는게 느껴집니다 기변이 아니라 기추를 한거라 둘다 열심히 타보면서 비교해볼게요 아직 카푸어 수준이라 더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작년 911 가져올때만 해도 20대 중반에 꿈에 차를 다 이뤘다고 생각하고 슬슬 배가 불러왔는데 얘를 가져오니 다시 배고파지고 설레네요 역시 페라리 로망인 듯 합니다
5.0출고가2억 8,379 만원최종 거래가3억평점
5.0
페라리는 페라리네요 승차감은 911과 거의 비슷한것 같고 차 사이즈는 훨씬 크게 느껴져서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911보다 힘이랑 배기가 월등하게 좋아 운전하는 재미가 더 좋네요 911은 캐쥬얼 페라리는 포멀한 느낌이네요 뚜껑이 하드탑이라 열고 닫는게 더 오래걸리고, 더 조심스러워서 약간 불편하긴 하나 디자인은 훨씬 이쁜 것 같습니다 911만 해도 그냥 사람들이 신경을 안썼는데 포르토피노는 다들 쳐다보는게 느껴집니다 기변이 아니라 기추를 한거라 둘다 열심히 타보면서 비교해볼게요 아직 카푸어 수준이라 더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작년 911 가져올때만 해도 20대 중반에 꿈에 차를 다 이뤘다고 생각하고 슬슬 배가 불러왔는데 얘를 가져오니 다시 배고파지고 설레네요 역시 페라리 로망인 듯 합니다
둡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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